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윔블던은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지만, 못본 비운의 영화이다. 그리고 흥행에 그다지 성공한 것도 아니다. 하지만, 난 나중에 이 영화를 보고 참 공감하는 바가 많았다. 안녕 당신 가버린 줄 알았어요 예, 저도 그랬어요 힘든 날이..
요즘 우리학교 축제기간이다. 오늘의 마지막 게스트는 다이내믹 듀오였다.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다. 땀을 뻘뻘 흘리며 하더라~
[Flash] http://dory.mncast.com/mncHMovie.swf?movieID=10008388120070619183714&skinNum=1 폴포츠 1971년생. 영국 웨일즈에서 휴대폰 외판원으로 일하고 있음...
오랜만에 뮤지컬 '싱글즈'를 봤다. 정말 많이 웃고, 정말 쏙 빠져서 본 재미있는 뮤지컬이었다.
[Flash] http://dory.mncast.com/mncHMovie.swf?movieID=10021971220070130112223&skinNum=1
[Flash] http://dory.mncast.com/mncHMovie.swf?movieID=10021971220070130105005&skinNum=1 와 진행방식이 매우 웃기다.
이 영화 극장에서 보려고 했다가 공포물인거 같아서 보지 않았다. 심약한 나로써는 공포물을 보면 몇일간 잠을 못자서 공포물을 피하고 있다. 이 영화는 성서에 나오는 10개의 재앙을 현대판으로 풀어낸 얘기로써 끝에 2번의 반전이..
예전에 단양과 제천에 학회를 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입니다. 7월 13일~14일 여행해서 찍은거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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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년 원령공주를 시작으로 공각기동대를 거쳐 애니메이션에 발을 들여놓게 되고 2000년도에 들어 본격적으로 OST를 모으기 시작하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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